2012/05/13 09:12

 

 

서태지 심포니는 take one이 가장 좋았다.

Posted by 정숙한 호랑이
2012/05/13 01:31

좋은 음악듣고 찾아듣고

그리고 그 음악에 보답하고

그렇게 살고 싶다.

그리고 그렇게 살거다.

여유가 생기면 음악을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.

기타도 다시 치고. dj도 배워보고.

그렇게 살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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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숙한 호랑이
2012/05/02 01:26

 

 

Posted by 정숙한 호랑이